노동도서관 http://www.labor.or.kr     오늘의 메일  노동정보수집      둘이사네(李觀熙)  (사)노동정보화촉진회  

노동문제핵심상담

문헌/석.박논문/잡지글

000

노동기관/전화/약도/인물

100

노동경제이론/ 임금/ 고용

200

노동운동/국제노동/조합   

300

노무관리/인사/훈련/급여

400

노사관계/쟁의.파업/협조

500

노동과학/안전/보건

600

노동자의 생활/생계/의식

700

노동법령/행정/판결례

800

노동복지/보험/사회보장

900

노동문화/교육/예술/음악

노동뉴스"메일링서비스사업-무료-無料-Free  
모든 노동관계자료와 노동부제작 노동뉴스와  앞으로 폭넓은 노동자료를 희망하는 모든 E-mail 소유자에게 무료로 내외국인을 막논 남녀노소 차별없이 계속하여 공급합니다     
                                       노동정보화촉진회  대표 이관희 
정보화시대(Digital Network)는 누구나 노동자(勞動者)이면서 한편 경영인(經營人)입니다
노동인들의 샘솟는 의욕과 풍부한 지식은 기업발전의 핵심적인 원동력(原動力)입니다.
오로지 노동인에게 충직(忠直)한 기업이 되어야 만 더욱 발전하는 것은 물론이며 어떻한 어려움이 닦치더라도 능히 극복하고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가족으로 아끼며 보살피는 기업은 살아남고 가축마냥 천대하는 업체는 반드시 패망한다. Help
naeilaw.gif 011-356-2467

한국국제노동미디어

노동문화정보

 

 

노동성(일본)

 

 

 

 

 

 

내리막길 그득한 수레는 밀지 않아도 잘 내려 가되 다투어 밀어 주는 것은 적게 수고하고도 떡고물이 많은 때문이나, 
    오르 막길 가난한 빈 수레를 밀어 주기를 꺼려하는 까닭은 수고해도 이득은 없고 먼지만 더 덮어 쓰는 때문이다.
    법 만드는 사람들, 부자들의 살림 늘리는 심부름은 다투어 제안하되 더 시급한 민생.복지법안은 다음 선거시기까지 차일피일 미룬다.
힘없고 무식하다는 이유만으로 인간답게 대접받지 못하는 억울한 사람이 이 하늘아래 단 한명이라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노동도서관의 깊은 뜻입니다.  
   생각컨데 똑똑한 노동인이 많아야 나라가 부강하고 기업이 튼튼해 지며 국제경쟁에서 당당히 앞장설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정부기관과 노동조합 그리고 경영자및 그 단체의 지도자 및 집행자들의 지지부진한 노동정보화마인드를 촉구,향상시키는 일과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서 노동정보화를 가로막는 모든 제도및 사상, 새로운 정보화사회의 반개혁적 장애물들을 과감히 제거하는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나아가 지난 한세기동안 우리들이 겪어온 파란만장했던 노동현장을 우리국민 특유의 문화유산으로 승화시켜 이를 후발도상국의 국민들에게 쳬계적으로 정리,소개하여 더 이상 가혹한 시련을 안겨주지 않도록하는 세계인도주의적인 문화전달작업도 노동도서관이 하는일에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