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산재보상을 받으려면


 

근로자가 산업재해를 당한경우 보상을 받기위해서는 우선 회사가 산재보험적용사업장이어야 합니다. 산재보험적용사업장이란 상시근로자가 5인이상인 사업장으로서 상시근로자5인이란 사장이나 대표자를 제외한 인원이며 사업장, 회사, 기업, 사무실등 명칭여하에 상관없으며 건설업(단 건설업은 본사가 아닌 건설현장의 경우 인원수가 아니라 공사금액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총공사금액이 4천만원이상이면 당연적용사업장임), 제조업, 써비스, 용역, 음식점, 금융업등 업종에 상관없이 적용됩니다. 위와같이 상시5인이상의 사업장에서 근로를 하면 정규직, 임시직, 파트타임, 사무직, 생산직등 직종에 상관없이 해당되며 단1시간, 단1일이라도 근무기간에 상관없이 업무상재해인 경우에는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의 산재보험가입유무와 보험료납부유무에 상관없이 상시근로자가 5인이상이면 근로자는 산재사고에 대하여 산재보상을 청구할 권한이 있으며 근로복지공단 관할지사에 산재보상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산재보험료는 회사에서 1년간 지출한 임금총액에 업종별로 매년 노동부장관이 고시하는 보험료율을 곱한 금액이며 전액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따라서 산재보험은 근로자가 개별적으로 가입하거나 보험료를 내는 것이 아니라 산재보험적용사업장에서 근무하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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