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평균임금이란


 

평균임금이란 이를 산정하여야할 사유가 발생한날 이전 3월간에 그 근로자에 대하여 지급된 임금의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제한금액을 말합니다. 여기서 평균임금의 산정기초가 되는 임금총액에는 사용자가 근로의 대상으로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일체의 금품으로서 기본급이나 본봉,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통상임금은 물론 휴일, 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연·월차수당, 일·숙직수당등과 같이 지급사유가 발생할때마다 변동적으로 지급하는 수당이 모두 포함되며 근로자에게 계속적 정기적으로 지급되고 그지급에 관하여 단체협약, 취업규칙등에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으면 상여금, 가족수당, 체력단련비, 식대, 교통비등 그명칭여하에 불문하고 모두 포함됩니다. 상여금이나 연차수당의 산입은 사유발생일 이전 1년간 지급받은 총액을 12월로 나누어 월평균금액을 3월간 임금에 합산하여 계산합니다. 3월간의 총일수란 실제근로일수가 아니라 월력상의 일수로서 89∼92일이 됩니다. 그러나
①수습중인기간,
②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휴업한 기간,
③산전후 휴가기간,
④업무상 사고로 인한 휴업기간의 경우 그 일수와 그 기간중에 지급된 임금은 당해기간과 총액에서 공제됩니다. 그러나 본인의 귀책사로 인한 결근이나 휴직등의 경우에는 공제가 되지 않으며 이러한 경우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낮으면 통상임금이 평균임금으로 간주 됩니다. 평균임금은 퇴직금이나 휴업수당, 산재보상의 산정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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