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실업급여의 청구절차


  사업주는 그가 고용한 피보험자가 이직시 실업급여의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자격상실신고서(이직확인서)」의 모든 내용을 작성하여 사업장관할 지방노동관서에 제출하여야 한다. 「자격상실신고서(이직확인서)」에는 이직전의 피보험단위기간, 이직사유 및 직전 임금지급내역을 기재게 되며, 기재사실의 진위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당해 근로자의 서명날인이 필요합니다. 자격상실신고서와 이직확인서는 통합된 서식입니다. 근로자는 거주지관할 지방노동관서에 실업급여를 청구하고 구직신청서를 작성·제출 해야 됩니다. 또한 실업급여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지급되는 것이 아니고 일할 의사와 능력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직장을 찾으려고 노력하였음에도 취업하지 못한경우에 취업하지 못하고 있는 날만큼 지급하는 제도 이므로 수급자격자는 실업신고후 2주마다 1회씩 지방노동관서에 출석하여 구직활동 노력을 입증하고 실업 인정을 받아야 하며 직업훈련 수강자의 경우에는 월1회 출석하여 직업훈련기관의 장이 발행하는 수강증명서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구직급여는 근로자가 지정한 은행의 계좌로 입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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