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구직급여의 내용


  구직급여란 실업급여의 한종류로서 근로자가 실직한경우 지급하는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실업급여란 구직급여를 의미합니다.

①구직급여의 수준: 실직전 급여기초임금일액의 50%를 지급하며 여기서 급여기초임금일액이란 이직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평균임금을 의미합니다. 즉 평균임금의 50%를 지급하며 급여기초임금일액의 최고·최저기준을 정해놓고 1일평균임금이 7만원이상이면 7만원(따라서 구직급여 최고액은 1일 35,000원임)으로 실업자의 임금이 최저임금에 미달하면 최저임금을 적용합니다.

②지급기간: 피보험기간 및 이직시의 연령에 따라 60일∼210일간 지급합니다.

피보험기간 1년이상∼ 3년이상∼ 5년이상∼ 10년이상

연령 3년미만 5년미만 10년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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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미만 60일 60일 90일 120일

25세∼30세 60일 90일 120일 150일

30세∼50세 90일 120일 150일 180일

50세이상 및 120일 150일 180일 210일

장애인

③신청기간: 이직후 언제까지 실업급여를 신청해야 하는 규정은 없으나, 실업급여는 이직일로 주터 10월을 초과하면 소정급여일수가 남아 있는 경우에도 더이상 지급하지 않음으로 실업즉시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④구직급여의 연장지급:실업수당을 다 지급받은 경우에도 수급자격자가 지방노동관서장의 지시에 따라 직업훈련 또는 교육훈련의 수강을 받는 경우 구직급여는 2년까지 연장지급되며 여기에서 훈련을 받기위하여 대기하고 있는 기간과 훈련종료후 구직활동기간을 통산하여 60일 범위내에서 다시 연장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직자가 실업수당을 다 지급받고 직업훈련을 받을경우 최장 2년2개월 까지 실업수당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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